Book’s Cafe & Bistro Chiangrai Info
Amenities
Service o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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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bside pick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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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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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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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e-in
High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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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cocktails
Offe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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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oh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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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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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k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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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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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our dr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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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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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
Dining o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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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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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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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sert
Ame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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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lets
Atmosp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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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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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y
Cro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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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s
Pl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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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s reservations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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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for kids
Best KPortal Reviews
อาหารใช้ได้ค่ะ แต่ราคาเท่านี้ เหมือนร้านที่ขายให้ต่างชาติค่ะ อาจเพราะ มีบุฟเฟ่เบียร์ช่วง2ทุ่ม กลางวันถึงไม่ค่อยมีคน
ร้านบรรยากาศดี เหมาะกับการสังสรรค์และนั่งชิล
เปนร้านที่ควร reccommend ถ้ามาเชียงรายอาหารรสชาติดี มีดนตรีสด ราคาไม่แรงถ้าเทียบกับบรรยากาศร้าน
ดีทุกอย่าง ไวน์ อาหาร บรรยากาศ และ เสียงเพลง
เบียร์เหล้าวายมีดนตรีสดฟังเพลงชิวล์ๆ
❤️❤️????❤️❤️
저녁 시간에 이용했습니다. 치앙라이 나이트 바자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어요. 분위기는 진짜 좋습니다. 실내 공간과 실외 공간이 다 있는데 실외 공간은 초록초록 + 조명 + 테이블까지 정말 멋있었어요. 실내 공간은 에어컨이 있어 시원하고 단체석 위주였습니다. 실내 공간 문 옆에서 라이브 공연을 해서, 공연을 들으며 식사하거나 칵테일을 마실 수 있습니다.
솔직히 진짜 공간도 너무 예쁘고 분위기도 너무 좋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다 좋은데, 주문한 돼지고기 찹스테이크는 충격적으로 질겼어요. 칼로도 안 썰려서 그 안 썰리는 부분을 뭉탱이로 잘라 버리고 잘리는 부분만 먹었는데, 그냥 안 씹혀서 ㅋㅋㅋㅋ 도저히 삼킬 수가 없었어요. 살다살다 이런 고기는 처음이네요… 내가 뭘 잘못하고 있나? 어떻게 이렇게 고기가 안 썰리고 안 씹힐 수 있지.. 하면서 사이드 메뉴만 먹었어요. 사이드 메뉴는 맛있더라고요. 구운 감자와 프렌치 프라이는 소스와 잘 어울렸어요. 돼지고기 스테이크 300밧, 물 25밧… 오잉? 왜 415밧 받았지…? ㅋㅋㅋㅋㅋㅋ 돼지목살 찹스테이크 주문했고 300밧이었는데 390밧으로 계산하셨네요 ㅋㅋㅋㅋ 아니면 주문이 잘못 들어가서 다른 걸 주셨나…? 사실 고기가 너무 안 씹혀서 무슨 고기인지도 모르겠어요…아무튼 여러 가지로 알 수 없는 식당입니다.
식사 말고 칵테일이나 맥주만 드시면 참 좋을 것 같은 공간입니다.
Such a hidden gem! Friendly service with delicious food and drinks on offer. Very pleasant atmosphere, with live music to enjoy from 8pm. Will definitely come back again in the future!
Quick Facts About Book’s Cafe & Bistro Chiangrai
Today
Opening Hours
| Tuesday | 10:30 AM - 11:30 PM |
|---|---|
| Wednesday | 10:30 AM - 11:30 PM |
| Thursday | 10:30 AM - 11:30 PM |
| Friday | 10:30 AM - 11:30 PM |
| Saturday | 10:30 AM - 11:30 PM |
| Sunday | 10:30 AM - 11:30 PM |
| Monday | 10:30 AM - 11:30 PM |
How to go there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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